공연/전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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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전시 행사 기간 2026.10.20. ~ 2026.11.27.
[전시소개] 《2023–2025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전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대한민국 그림책상을 수상한 작품 26편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대한민국 그림책상은 우수한 한국 그림책을 발굴하고 창작을 장려하기 위해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제정한 상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적이고 유머러스한 이야기부터 지식을 전달하는 그림책, 역사와 사회적 주제를 다룬 작품까지 다양한 수상작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 전통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과 독창적인 판형 및 디자인이 돋보이는 작품들도 함께 선보입니다. 스토리텔링과 일러스트, 책 디자인이 어우러진 수상작을 통해 한국 그림책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과 예술적 가치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전시정보] 전시 기간 : 2026. 10. 20.(화) ~ 11. 27.(금) 관람 시간 : 월–금, 13:00–17:00 장소 :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도서관 4층 전시 작품 : 2023–2025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26편
게시일 2026.10.21. -
[외부 전시] sturmfrei – Studiya × SUSSUDIO Vienna 행사 기간 2026.11.05. ~ 2026.11.21.
전시명: 《sturmfrei》 전시 기간: 2026년 11월 5일(목) ~ 11월 21일(토) 전시 개막식: 2026년 11월 5일(목) 18:00 아티스트 토크: 2026년 11월 10일(화) 19:00 전시 장소: SUSSUDIO, Wolfgang-Schmälzl-Gasse 19, 1020 Vienna, Austria *본 전시는 전시 개막식과 아티스트 토크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는 사전 예약 후 관람 가능합니다. (문의: artspace@sussudio.at 또는 +43 664 242 0659) 참여 작가: 안나 보치코바, 이천국, 정시진, 이용빈 공동 기획: 윤채원, 홍윤아 공동 협력: Studiya × SUSSUDIO Vienna 주최 주관: 서울문화재단 지 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2026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론티어> 전시 소개 《Sturmfrei》는 익숙한 통제와 질서가 일시적으로 유예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자유와 불확실성, 그리고 그 안에서 새롭게 열리는 가능성을 탐색하는 전시로, 한국과 유럽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4인이 참여하여 각자의 예술적 접근을 통해 자유의 의미와 그 조건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전시는 기존의 규칙과 구분이 느슨해지는 지점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존재와 관점이 하나의 고정된 질서로 수렴되지 않은 채 공존하고 관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핀다. 웹사이트: https://www.sussudio.at/project/sturmfrei
게시일 2026.10.15. -
K_on_temporary X Sarg Fabrik : 김오키 행사 일자 2026.11.11.
한국 색소폰 연주자 김오키(Kim Oki)가 자신의 프로젝트 LuvLuv와 함께 빈을 찾습니다. 김오키는 한국 재즈씬에서 가장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독창적인 음악가 중 한 명으로, 재즈를 기반으로 록, 즉흥음악, 실험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수많은 앨범과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온 그는 2020년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을 수상하는 등 여러 차례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2024년에는 자신의 레이블 ANDAMI를 설립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LuvLuv는 ‘사랑’을 주제로 한 김오키의 프로젝트로, ANDAMI와 연결된 음악가들이 함께합니다.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음악가들의 목소리가 하나의 다층적인 사운드로 어우러지는 이번 무대는 재즈, 즉흥음악, 실험적인 사운드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친밀하면서도 강렬한 음악적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김오키 – 색소폰 전제곤 – 베이스 허아민 – 피아노 아라 – 보컬 김오키 LuvLuv 2026년 11월 11일(수) 19:30 입장 18:30 Sargfabrik, Goldschlagstraße 169, 1140 Wien 🎟️ K_on_temporary 특별 할인 일반 티켓 €25 문화원 홍보를 통해 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 LuvLuv 입력 → €15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K_on_temporary 지원 공연 정보 및 티켓 예매 – Sargfabrik
게시일 2026.10.14. -
아트브릿지 X 빈시립음대(MUK) : Duos im Dialog 행사 일자 2026.11.06.
Art Bridge Concert with MUK – Duos im Dialog 📅 일시: 2026년 11월 6일(금) 🕕 시간: 18:00 📍 장소: Antonio-Vivaldi-Saal des ÖJAB-Haus(Johannesgasse 8, 1010 Wien) 🎟 입장: 무료, 사전 예약 필수 →︎ 예약: [링크] 출연진 기타 듀오 Duo Zaher 바이올린 & 피아노 듀오 Yejin Kim · Erin Varga-Won 초연 Naol Kim – Dioscuri (Gemini) for two guitars 서로 다른 두 듀오, 그리고 서로 다른 악기와 음악적 시선이 하나의 무대에서 만납니다. Art Bridge는 빈시립음대(MUK)와 함께 「Duos im Dialog」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젊은 음악인들이 음악으로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번 공연은 MUK 학생들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MUK의 추천을 통해 한국인 학생들을 비롯한 다양한 국적의 음악인들이 함께합니다. Duo Zaher의 기타 듀오와 Yejin Kim · Erin Varga-Won의 바이올린·피아노 듀오가 각기 다른 음악적 색채와 해석을 선보이는 이번 공연에서는 특히 한국 작곡가 Naol Kim의 「Dioscuri (Gemini)」 for two guitars가 세계 초연으로 연주될 예정입니다. 마누엘 폰세와 엔리케 그라나도스, 호세 페르난도 마카리오 소르스의 기타 듀오 작품부터 로베르트 슈만과 에드워드 엘가의 바이올린·피아노 소나타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시대와 음악적 전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음색과 음악적 언어, 개성 있는 해석의 만남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이 음악적 경계를 넘어 젊은 음악인들과 MUK, 그리고 한국 문화예술계가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뜻 깊은 만남의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프로그램 ENRIQUE GRANADOS (1867-1916) Valses poéticos* – Vivace molto and Melodico – Tempo di Valse noble – Tempo di Valse lento – Allegro humoristico – Allegretto (elegante) – Quasi ad libitum (sentimental) – Vivo – Presto NAOL KIM (2000-) Dioscuri (Gemini) für zwei Gitarren MANUEL PONCE (1882-1948) Intermezzo* Scherzino Mexicano JOSÉ FERNANDO MACARIO SORS (1778-1839) Fantasia for 2 guitars Op. 54a Andante – Allegro – Andantino – Allegro Dans le genre Espagnol *두 대의 기타를 위한 편곡: Duo Zaher –––––––– Intermission 20‘ –––––––– ROBERT SCHUMANN (1810-1856)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번 a단조, op. 105 EDWARD ELGAR (1857-1934)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e단조, op. 82 🤝 Art Bridge 소개 ‘아트 브릿지(Art Bridge)’는 한국과 오스트리아 예술대학 및 문화기관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문화예술 교류 프로젝트입니다.예술가, 교육기관, 문화기관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한국의 예술 전공 학생 및 신진 예술가들을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확장과 상호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게시일 2026.10.09. -
K_on_temporary X folk.art Festival : 달:음 – 삶의 울림 행사 일자 2026.11.04.
달:음 – 삶의 울림 2026.11.4.(수) 19:30 그라츠 민속박물관(Volkskundemuseum) Heimatsaal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은 K_on_temporary 사업의 일환으로 그라츠 folk.art Festival에서 한국의 전통 현악기와 동시대 음악을 결합하는 듀오 달음(Dal:um)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달음은 하수연(가야금)과 황혜영(거문고)으로 구성된 2인조로, 한국 전통 현악기의 소리를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확장해 온 팀입니다. 전통적인 연주법을 바탕으로 창작과 즉흥을 결합하며, 미니멀리즘과 실험적 포크, 추상적 재즈가 교차하는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입니다. 2024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Coexistence》에서는 인간과 주변의 생명, 자연과의 공존에 대한 고민을 음악으로 풀어냈습니다. 서울에서의 일상과 유럽 투어 중 마주한 다양한 자연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두 악기의 섬세한 음색과 역동적인 연주를 통해 ‘함께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스트리아의 첼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소피 아브라함(Sophie Abraham)과 함께 《Resonanzen des Lebens》라는 제목의 더블 콘서트를 선보입니다. 가야금과 거문고, 첼로가 만나 전통과 현대, 작곡과 즉흥이 교차하는 새로운 음악적 울림을 만들어냅니다. 달음은 2025년 WOMEX 공식 쇼케이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으며, SXSW와 Roskilde Festival 등 주요 국제 페스티벌에 초청되고 유럽 80개 이상의 도시에서 공연해 왔습니다. 공연 정보 일시: 2026년 11월 4일(수) 19:30 장소: Heimatsaal im Volkskundemuseum, Graz 출연: ●달음(Dal:um) – 하수연(가야금), 황혜영(거문고) ●Sophie Abraham – 첼로 & 사운드 이펙트 티켓: [링크]
게시일 2026.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