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행사
제580돌 한글날 기념 워크숍 : 캘리그라피, 전통인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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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2026.10.10. ~ 2026.10.11.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은 제580돌 한글날을 기념하여 2026년 10월 10일(토)과 11일(일) 양일간 특별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한글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부채 캘리그라피와 나만의 한글 인장을 만들어보는 전통인장 만들기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신청기간: 2026년 9월 14일 ~ 9월 27일
●장소: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3층 세종학당 강의실 B (입구: Krugerstraße 1, 1010 Wien)
강사 소개

워크숍은 김진민 강사가 진행합니다. 김진민 강사는 국립중앙박물관 및 국립고궁박물관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한글 캘리그라피의 아름다움과 전통인장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Instagram: @sensbrush
참가 안내
●참가비: 무료
●참가연령: 만 15세 이상
●1인당 하나의 워크숍 일정에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접수되며, 정원 마감 시 참가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참가 확정 여부는 10월 2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개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한글날이란?
한글날은 매년 10월 9일, 우리 고유의 문자인 한글의 창제와 반포를 기념하는 날입니다. 세종대왕은 누구나 쉽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도록 새로운 문자 체계를 창제하였으며, 1446년 이를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반포하였습니다. 오늘날 한글은 한국을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상징하는 문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