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행사
한국-독일 청소년 음악회 – 「평화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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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일자
2026.10.24.

한국과 독일 베를린의 젊은 음악가들이 음악으로 만나 빈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음악으로 잇다 – 베를린–여수–빈 2026」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한국과 베를린에서 온 청소년 음악가들로 결성된 여수 한-독국제유진청소년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 연주하며, 음악을 통한 문화 교류와 국경을 넘어선 만남을 이어갑니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젊은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음악의 순간을 만나보세요. 💫
📅 2026년 10월 24일(토)
🕕 18:00
📍 MuTh – Konzertsaal der Wiener Sängerknaben
Am Augartenspitz 1, 1020 Wien
🎟 입장료: 15 €
MuTh에서는 「Wir bringen „Wien“ (endlich) nach Wien」이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