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행사
Korean Weekend: Austria Meets Korea
- 게시일2026.05.22.

Korean Weekend: Austria Meets Korea 🍽️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최지형 셰프가 오는 5월 말 빈을 찾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빈의 레스토랑 Das Kraus의 다니엘 호르너 셰프와 협업하여 한국의 전통 조리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특별 메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Korean Weekend: Austria Meets Korea'는 한국과 오스트리아의 미식 문화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팝업 디너 행사로, 현대 한국 요리의 매력과 다양성을 오스트리아 미식가들에게 소개하고 양국 간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일시 | 2026년 5월 29일(금)~30일(토)
장소 | Das Kraus (Große Pfarrgasse 7, 1020 Wien)
시간 | 18:00 / 21:00

최지형 셰프는 서울의 레스토랑 '리북방(Lee Buk Bang)'을 운영하고 있으며, 리북방은 2019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독창적인 요리로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뉴욕의 Marea와 Eleven Madison Park등 세계적인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