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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행사

2026 그라츠 한국문화 페스티벌
공연/전시/행사 2026 그라츠 한국문화 페스티벌

2026 그라츠 한국문화 페스티벌 Hallo Graz, 안녕 Graz 9월 11일 & 12일 HELMUT LIST HALLE Waagner-Biro-Straße 98a, 8020 Graz ✅ 안내  - 일부 프로그램(영화 상영 및 전통무용 공연, K-POP 콘서트)은 사전 좌석 예약(무료)이 필수입니다.  -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장애인석은 전화(+43 316 58 42 60) 또는 이메일(info@helmut-list-halle.com)을 통해 직접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티켓 예매 링크:   - [9월 11일: 전야제]  - [9월 12일: 한국문화페스티벌]  한국 문화로 가득한 특별한 주말! 그라츠 한국문화 페스티벌 "Hallo Graz, 안녕 Graz" 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한국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한국 전통무용부터 영화, K-POP, 한식, 한복, 전통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이틀 동안 한국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9월 11일 금요일에는 특별한 전야제로 축제의 문을 엽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의 슈타이어마르크주 프리미어와 서울경기춤연구회의 전통무용 공연 <명가월륜>을 통해 한국 영화와 전통 춤의 매력을 선보입니다. 9월 12일 토요일에는 헬무트 리스트 할레(Helmut List Halle)에서 본격적인 한국문화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Discover KOREA 부스에서 한식, K-Beauty, K-Goodies, 한복, 전통놀이, 전통악기, 한국 관광 등 다양한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영화 상영, 야외 길놀이, K-POP Random Play Dance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저녁에는 SM Jazz Trio와 안예은의 콘서트로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 개요: 9월 11일 금요일   전야제 9월 12일 토요일   한국문화 페스티벌 17시   영화 상영 🎟️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감독 홍상수 13 - 21시   Discover KOREA 부스   한식, K-Beauty, K-Goodie 등  14시   영화 상영 🎟️   Hi-Five   감독 강형철  20시   전통무용 공연 🎟️   명가월륜: The Full Moon   서울경기춤연구회 16시   K-POP Random Play Dance    with UNLXMlTED  19시   K-POP 콘서트 🎟️   SM Jazz Trio   안예은 🎟️= 티켓 예매 필수(무료)  전야제  | 9월 11일 (금)  영화 상영 (슈타이어마르크주 프리미어) | 17시 | Teil B 공연장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독어자막) 감독: 홍상수 출연: 하성국, 권해효, 조윤희, 강소이, 박미소 - 시놉시스 삼십대 시인 동화는 삼년 사귄 애인 준희의 집앞에서 집이 너무 크다고 놀라고 있다. 집구경만 앞에서 하고 나오려다 준희의 아버지를 마주치게 되고, 동화는 하루종일을 그 집에 머물게 된다.  중간에 근처 강변의 절에도 다녀오고, 아버지가 직접 잡은 닭으로 한 닭요리도 먹게 된다. 밤이 되고 동화는 술이 많이 취해 자기 속내를 다 드러내게 되는데, 준희 부모는 그런 동화의 모습에 이질감을 느낀다.  이른 아침 일어난 동화는 주차장에서 준희에게 간단히 인사를 하고 그 집을 빠져나온다. (출처: 왓챠피디아) 관련 정보 | 예고편 한국 전통무용 공연 | 20시 | Teil B 공연장 명가월륜: The Full Moon 서울경기춤연구회 서울경기춤연구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 무용단체 중 하나로, 한국 전통춤의 보존과 현대적 계승·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명가월륜: The Full Moon>은 달의 변화 과정을 통해 한국 무용의 거장 조흥동의 예술 인생을 그려낸 서정적인 무용 작품입니다.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함께 성숙, 영성, 완성의 의미를 인상적인 이미지로 풀어냅니다.  K-Kulturfest | 9월 12일 토요일  Discover KOREA 부스 | 13시 ~ 21시 |  Teil A 홀 + 야외 구역 K-Food, K-Beauty, 한국 관광,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통해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만나보세요. 오후 1시와 4시에는 야외 공간에서 아름다운 길놀이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놓치지 마세요!! 영화 상영 | 14:00시 | Teil B 공연장 Hi-Five (독어자막) 감독: 강형철  출연: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신구, 박진영 - 시놉시스 ''평범과 비범 사이! 우리가 누구? ‘하이파이브’'' 태권소녀 ‘완서’, 작가 지망생 ‘지성’, 후레쉬 매니저 ‘선녀’, FM 작업반장 ‘약선’ 그리고 힙스터 백수 ‘기동’. 의문의 장기 기증자로부터 각각 심장과 폐, 신장, 간, 각막을 이식받은 다섯 사람. 그런데 건강해진 몸과 함께 생각지도 못한 초능력이 덤으로 딸려왔다! 자신만의 표식을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한 팀을 결성하기로 의기투합하지만 능력도 성격도 취향도 제각각, 모이기만 하면 다툼과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한편, 췌장을 이식받고 마찬가지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새신교 교주 ‘영춘’은 평생 꿈꿔온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나서는데… 관련 정보 | 예고편 K-POP Random Play Dance | 16시 | 야외 구역 모든 K-POP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 오스트리아 K-POP 댄스 크루 UNLXMITED와 함께 인기 K-POP 음악에 맞춰 익숙한 안무를 직접 따라 춰보거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춤에 참여하시거나 관객으로 함께 즐겨도 좋은 K-POP Random Play Dance! K-POP을 좋아하는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시간이 펼쳐집니다. K-POP 콘서트 | 19시 | Teil B 공연장 SM Jazz Trio SM Entertainment의 클래식 레이블 SM Classics가 선보이는 첫 공식 재즈 앙상블 SM Jazz Trio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 히트곡을 현대적인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재즈 뮤지션 3인이 뛰어난 연주력과 창의적인 편곡을 통해 익숙한 K-POP 곡들을 색다른 재즈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관련 정보 안예은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유럽에서 첫 콘서트를 선보입니다.  독보적인 음색과 시적인 노랫말, 한국 전통음악과 현대적인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색깔로 한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련 정보 영화, K-POP, 한식을 좋아하는 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 새로운 문화를 경험해 보고 싶은 분까지! 그라츠 한국문화 페스티벌에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체험하고, 함께 춤추고, 공연을 즐기며 그라츠에서 한국문화로 가득한 특별한 주말을 보내보세요.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Hallo Graz, 안녕 Graz!  프로모션 비디오:  ❗촬영 안내: 행사 중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진행되며, 촬영된 자료는 행사 기록 및 홍보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에서 준비한 작은 선물도 받아가세요! 참여 방법 ① 9월 11일 금요일, 전야제에서 진행되는 다음 프로그램 중 하나에 참여해 주세요.    🎬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 – 17:00    🌕  <명가월륜: The Full Moon> – 20:00 ② 프로그램 종료 후 QR 코드를 스캔하여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③ 설문조사 참여 후, 완료 화면을 캡처해 주세요. ④ 9월 12일 토요일, 한국문화원 이벤트 부스에서 캡처 화면을 보여주시면 선물을 드립니다. 📍 선물 수령 장소 Helmut List Halle, Teil A 홀 한국문화원 안내 / 이벤트 부스 ※ 유의사항  • 설문조사는 QR 코드를 통한 온라인 참여만 가능합니다.  • 선물은 1인당 1개 제공됩니다.  • 준비된 선물이 소진될 경우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설문조사 응답은 행사 평가 및 통계 목적으로만 활용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이번 행사를 함께해 주신 모든 후원 기관과 협력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통 다례에서 차치유까지
공연/전시/행사 전통 다례에서 차치유까지

전통 다례에서 차치유까지 – 한국 전통 다례와 현대 차치유의 미학 차, 마음을 잇다 – 한국 전통 다례와 현대 차치유의 여정 한국의 전통 다례가 지닌 예(禮)와 배려의 정신을 살펴보고, 이를 현대적으로 확장한 차치유(Tea Therapy)의 가치를 만나보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인제대학교 융합차문화학과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 차문화의 의미와 전통 다례에 대해 알아보고, 전통 접빈다례 시연과 한국 전통차 시음 및 다례 체험을 통해 한국의 차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차 한 잔에 담긴 예와 마음,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한국 차문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만나보세요. 📅 행사 정보 ●일시: 2026년 9월 30일(수) ○1부: 15:30–17:00 | 김영미 교수 (진행언어: 한국어 및 독일어 동시통역) ○2부: 18:00–19:30 | 박재섭 교수 (진행언어: 영어) ●장소: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4층 이벤트홀 ●참가비: 무료 |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아래 링크를 통해 사전 등록해 주세요. ●참여 인원: 각 회차 약 35–40명 →︎ [등록 링크] 🍵 프로그램 ●인제대학교 융합차문화학과 소개 ●전통 다례에서 차치유까지  강의 ●한국 전통 접빈다례 시연 ●참가자 대상 전통 다례 체험 ●한국 전통차 시음 ●질의응답 및 한국 차문화 교류 강사 김영미 교수 - 인제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 - 인제대학교 차치유연구소 소장 - 인제대학교 융합차문화학과 학과장 박재섭 교수 - 인제대학교 대학원 - 차문화학과 / 한국학과 교수 ※ 본 프로그램은 인제대학교 융합차문화학과 박사과정 학생들과 함께 진행됩니다. ●접빈 다례 시연 - 황미경, 홍유숙, 천승혜 ●선비 다례 시연 - 김국선

아트 브릿지 X 부산대학교 : 나무의 울림
공연/전시/행사 아트 브릿지 X 부산대학교 : 나무의 울림

아트 브릿지 X 부산대학교  : 나무의 울림 동서양 음악의 밤 ●일시 : 2026년 9월 28일 (월) ●시간: 오후 6시 ●장소: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4층 공연장  무료 입장, 사전 예약 필수 →︎ [링크] 서로 다른 땅에서 자라 바람과 햇살의 기억을 품은 나무들이 만났습니다. 피리·생황의 대나무, 거문고의 오동나무, 피아노의 향판, 서로 다른 나무에서 탄생한 악기들이 만나 동서양의 음악적 전통이 하나가 되는 「나무의 울림, 동서양 음악의 밤」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과 부산대학교가 함께 만든 이 무대에서 상대를 존중하고 서로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소리. 바쁜 세상을 잠시 뒤로한 채, 나무가 건네는 깊은 울림 속에 온전히 머물러 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거문고로 연주하는 한국 전통 독주곡 취타 – 한재연 작곡 왕의 행진곡이자 삼국시대 고취악에 뿌리를 둔 전통 군악 ‘취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 나무가 있는 언덕 – 류형선 작곡 언덕 위 나무를 바라보며 느끼는 평화로움과 한가로운 휴식을 피리의 깊은 호흡으로 담아낸 곡 녹야 (Green night) – 한재연 작곡 오로라가 춤추는 고요한 밤하늘의 신비와 그 속에서 느끼는 평온을 담아낸 곡 거문고 피아노 이중주를 위한 '서시' – 차민영 작곡  윤동주의 시 「서시」를 모티브로, 거문고와 피아노의 음색을 통해 부끄럼 없는 삶과 순수함을 표현한 곡 연정(戀情) – 한재연, 김철환 피리의 깊은 선율로 사랑과 이별의 애틋한 서사와 그 속에 담긴 아픔을 담담하게 표현한 곡 연주자 소개 김성준은 피리 연주자이자 교육자로 활동하며, 국립국악원 정악단 단원 및 부수석을 역임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예술사와 전문사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음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Project ON 대표로서 다양한 음악·예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권은영은 거문고 연주자이자 교육자로 활동하며, 부산 거문고악회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현재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이자 부산대학교 예술대학장으로 재직하며, 전통음악 연주와 교육을 통해 거문고 음악의 발전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주용은 피아니스트이자 교육자로 활동하며, 현재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독일 쾰른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데트몰트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쌓았다. 이후 피아노 연주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Project ON은 2025년 부산대학교 교수진과 강사진, 재학생을 중심으로 창단된 전통문화 예술단이다. 전통예술 공연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이탈리아 페라라 ‘Buskers’ 페스티벌, 중국 상하이·베이징, 독일 베를린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Art Bridge 소개 ‘아트 브릿지(Art Bridge)’는 현지 예술대학 및 문화기관과 협력하여 추진하는 문화예술 교류 프로젝트입니다. 예술가, 교육기관, 문화기관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한국 문화예술의 국제적 확장과 상호 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네트워킹을 도모합니다.

K_on_temporary : 후니다 킴 / 자작 무브먼트 / 이정인 크리에이션
공연/전시/행사 K_on_temporary : 후니다 킴 / 자작 무브먼트 / 이정인 크리에이션

Ars Electronica Festival × A!KO TANZ FEST 2026 2026년 9월 9–13일 | 린츠 Ars Electronica Festival은 예술과 기술, 사회의 접점에서 동시대의 다양한 질문을 다루는 국제적인 예술 플랫폼입니다. 린츠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예술가와 연구자, 기관들이 참여해왔으며, 한국의 예술가와 교육기관과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A!KO TANZ FEST는 린츠에서 개최되는 국제 무용축제로, 한국과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예술가들이 참여하며 동시대 무용과 국제적인 예술 교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Ars Electronica Festival과 A!KO TANZ FEST(Redsapata Kunst- Kultur- und Tanzinitiative)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예술가 후니다 킴(Hoonida Kim), 자작 무브먼트(Jajack Movement), 이정인 크리에이션(Lee Jung In CREATION)의 작품이 린츠에서 소개됩니다. 세 작품은 미디어아트와 퍼포먼스, 동시대 무용을 넘나들며 인간의 감각과 기술, 신체와 움직임, 그리고 인간 사이의 관계를 각기 다른 방식으로 탐구합니다. 후니다 킴 Fine-Tuning Human Sense 2.1  Sway-Attuning 후니다 킴은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 감각과 인식에 미치는 변화에 주목하는 작가입니다. 《Fine-Tuning Human Sense 2.1》은 신체와 카메라, 사운드, AI를 결합해 우리가 공간과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방식을 새롭게 경험하도록 합니다. 기술이 우리의 감각에 점점 더 가까이 개입하는 상황에서 인간의 지각이 어떻게 변화하고 재조정될 수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작품은 Ars Electronica Festival 기간 동안 계속 전시되며, 관객이 작품에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별도의 시간이 매일 운영됩니다. 📍 장소 Catholic Private University Linz (Bethlehemstraße 20, 4020 Linz) 🗓 2026년 9월 9–13일 - 관객 참여 시간 : 매일 10:00–12:00 & 14:30–17:00 자작 무브먼트 Samsara of Blossom 《Samsara of Blossom》은 한국 전통의 움직임과 미학을 동시대적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전통적인 움직임과 리듬, 미학적 요소를 새로운 맥락에서 바라보며 신체와 움직임, 한국적 미학의 관계를 탐구합니다. 이번 버전은 A!KO TANZ FEST와 Ars Electronica Festival의 협력 프로그램으로 린츠 중앙광장(Main Square)의 야외 무대에서 선보입니다. 입장은 무료입니다. 📍 장소 Main Square Linz, DANUBE TRIANGLE (Hauptpl., 4020 Linz) 🗓 예정 일정 - 9월 10일: 14:15–14:45  - 9월 12일: 14:15–14:45  ※ 공연 일정 및 시간은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작 무브먼트 Samsara of Blossom: Resonance 《Samsara of Blossom: Resonance》는 《Samsara of Blossom》에 미디어 요소를 더한 버전으로, Ars Electronica Center의 Deep Space 8K에서 선보입니다. 한국 전통의 움직임과 미학을 몰입형 디지털 환경과 결합해 신체와 공간, 움직임과 이미지의 관계를 새롭게 경험하도록 합니다. 📍 장소 Ars Electronica Center – Deep Space 8K (Ars-Electronica-Straße 1, 4040 Linz) 🗓 2026년 9월 9일 ⏰ 19:30–20:00 (30분) 🎟 유료공연, 사전등록 필수 (예약등록) 이정인 크리에이션 The Strangers 《The Strangers》는 기술이 우리의 삶과 관계에 점점 더 깊이 개입하는 시대에 “무엇이 본질적으로 인간적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알고리즘이 우리의 선택과 감정, 관계 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작품은 서로를 알아차리고, 서로의 흔적을 간직하며, 가까이 머물고, 외면하지 않는 인간의 섬세한 행위에 주목합니다. A!KO TANZ 2026 참가자들은 국제 안무가들과 함께 공동 창작 과정을 거치며, 동시대의 사회적 질문을 신체와 움직임을 통해 표현하는 퍼포먼스적 개입을 만들어갑니다. 이번 공연은 린츠 중앙광장(Main Square)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장소 Main Square Linz, DANUBE TRIANGLE (Hauptpl., 4020 Linz) 🗓 예정 일정 - 9월 9일: 14:15–14:45 - 9월 10일: 14:15–14:45  - 9월 12일: 14:15–14:45  - 9월 13일: 13:15–13:45 & 17:30–18:00  ※ 공연 일정 및 시간은 당일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K_on_temporary 이번 프로그램은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의 동시대 한국 예술 지원 프로그램 K_on_temporary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Supported by the Korean Cultural Center in Austria under the K_on_temporary programme. Ars Electronica Festival 2026 A!KO TANZ FEST

K_on_temporary: INOU KI ENDO & 박소영
공연/전시/행사 K_on_temporary: INOU KI ENDO & 박소영

Unsafe+Sounds 2026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은 올해 Unsafe+Sounds Festival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계 DJ INOU KI ENDO와 한국 작가 박소영의 음악, 퍼포먼스 및 작품을 소개합니다. 2015년 시작된 Unsafe+Sounds는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실험음악·전자음악 페스티벌 중 하나로, 주류의 경계를 넘어 동시대 음악의 다양한 가능성을 소개해왔습니다. 올해 제12회를 맞은 페스티벌은 “The level sunlight still warms walls”를 주제로, 사운드가 불러일으키는 감정과 감각에 주목합니다. 실험음악과 전자음악부터 퍼포먼스와 다양한 예술적 형식에 이르기까지, 비엔나 곳곳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INOU KI ENDO DJ Set 2026년 9월 4일 · Wotrubakirche  Festival Opening 16:30 · DJ Set 17:00 비엔나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오스트리아-한국계 DJ이자 큐레이터, 저널리스트인 Shilla Strelka는 INOU KI ENDO라는 이름으로 장르와 시대, 공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사운드를 탐구합니다. INOU KI ENDO의 세트는 특정 장르에 머무르기보다 과거와 현재의 공동체적 사운드를 탐색하며, 소리와 리듬을 감정적·지적·신체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변화하는 강도로 바라봅니다. 또한 공연이 이루어지는 장소와 상황에 대한 면밀한 고민을 바탕으로 매번 다른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donaufestival, 베를린 Tresor, Streamlines München, UH Fest Budapest, Positive Futures Festival Innsbruck, Elevate Festival Graz 등에서 공연해왔습니다. 박소영 What remnants remain within 퍼포먼스 · 15분 2026년 9월 8일 · Österreichische Postsparkasse / AIL 행사 시작 18:30 · 공연 21:15-21:30 Uhr 비엔나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 작가 박소영은 라이브 퍼포먼스와 퍼포머티브 설치의 경계에서 작업합니다. 삶과 죽음 사이의 경계 상태, 그리고 일상에 스며든 소멸과 덧없음을 탐구하며, 신체에 새겨진 기억과 감각을 다양한 방식으로 다룹니다. 〈What remnants remain within〉은 반복되는 소리와 목소리, 몸짓을 통해 신체 안에 남아 되돌아오는 기억의 흔적을 불러냅니다. 작품 속에서 몸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향해 손을 뻗고, 돌아오고, 무너지고, 다시 일어납니다. 그러나 같은 움직임이 단순히 반복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의 몸짓이 또 다른 몸짓을 불러내고, 매 순간 조금씩 다른 형태로 이어지며 몸 안에 남아 있는 기억과 마주합니다. 작품은 우리가 완전히 떨쳐낼 수 없는 것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안에 남아 있는 흔적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다시 자신에게 돌아갈 수 있는지를 질문합니다.  박소영 Bloom of a Vanishing Dream 전시 2026년 9월 11~13일 · WUK Projektraum 박소영은 Unsafe+Sounds에서 퍼포먼스와 함께 〈Bloom of a Vanishing Dream〉을 선보입니다. 이 작품은 죽은 듯 보였던 난초가 다시 꽃을 피운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작품은 '사라짐'을 끝이 아니라, 또 다른 변화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하나의 조건으로 바라봅니다. 존재와 부재, 피어남과 시듦 사이의 경계에서 작품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조용히 지속되는 것들에 주목합니다. 남겨진 흔적과 변화하는 형태, 그리고 사라짐 이후에도 계속되는 것들을 통해 사라진다는 것이 또 다른 방식으로 지속되는 것일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K_on_temporary는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이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하는 한국 및 한국계 동시대 예술가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K_on_temporary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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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시간

    월-금: 13:00 - 17: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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